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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아상 디저트 전문 브랜드 ‘크로크로’, 합리적인 입점 비용으로 카페점주 사이 인기 > 언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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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11회 작성일 19-03-1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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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서 직접 발효하고 구워 매일매일 신선한 크로아상을 제공하는 ‘크로크로’가 지난 2월 7건의 신규 입점 계약에 이어 분당, 동탄에도 샵인샵으로 입점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새로이 계약을 체결한 지점은 기존 슬라임 카페를 운영 중인 곳으로 크로크로 제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슬라임을 가지고 놀며 맛있는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하여 놀거리와 먹거리가 갖춰진 매장에서 객단가와 고객의 만족도를 함께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크로크로는 제빵자격증이 없어도 냉동생지를 공급받아 발효기와 오븐기를 이용해 간단한 공정으로 매장에서 직접 따끈따끈한 다양한 프리미엄 크로아상을 판매할 수 있도록 본사차원의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필요한 모든 장비를 렌탈 방식으로 대여하고 규모가 작은 매장에도 설치가 가능하도록 장비의 규모를 최소화하여 기존 카페를 운영중인 점주들의 경제적, 공간적 부담을 크게 줄였다. 

결론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크로아상 베이커리가 가능하도록 조성하여 기존과 같이 완제품을 공급받아 단순히 해동하여 판매하는 타 매장과는 확실히 차별화 된 퀄리티 높은 디저트를 매장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저렴한 비용으로 샵인샵 창업이 가능한 크로크로는 더 많은 파트너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가맹비, 교육비, 위약금을 모두 없앤 3無 약속을 내세우고 미니 오븐기와 미니 발효기를 월 16만 7천원 렌탈로 제공하고 있으며 2년의 기간을 유지하면 모든 장비에 대한 소유권을 점주님들께 양도해드리는 파격적인 조건을 걸고 있다.

베이커리로 명성 높은 일본 후쿠오카 지역의 크로아상 장인으로부터 생지를 독점으로 공급받아 최상의 맛과 퀄리티를 유지하게 하는 크로크로는 직영 물류 시스템을 통하여 안정적인 생지 공급이 가능하다. 또한 어떠한 제빵 기술, 자격증이 없이도 충분히 퀄리티 있는 크로아상을 만들 수 있는 손쉬운 공정방법을 보유하고 있어 점주들의 걱정을 덜었다. 

크로크로는 기존에 카페를 운영하고 계시는 점주님들을 위한 샵인샵 형태는 물론 신규 가맹점, 푸드 트럭, 팝업 스토어 등 다양한 형태로 창업이 가능하며 가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유선 전화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출처 : 김건희 기자,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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